토익 Part 5에서 수일치 문제의 마지막 관문은 바로
👉 주격 관계절 (relative clause) 입니다.
많은 학습자들이
❌ 관계사 뒤의 명사
❌ 가까이 있는 단어
에 영향을 받아 오답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하지만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.
👉 “관계절의 동사는 선행사에 맞춘다”
이번 글에서는
✔️ 선행사 기준 수일치
✔️ 관계절에서의 함정
✔️ 태(능동/수동)까지 포함한 실전 전략
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
1️⃣ 기본 원리: 선행사 기준 수일치
관계절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입니다.
✔️ 관계절의 동사는 선행사와 수일치
✔️ 구조
- 단수 선행사 → 단수 동사
- 복수 선행사 → 복수 동사
✔️ 예문
- Management prefers a consultant who is knowledgeable.
👉 선행사: a consultant (단수)
👉 동사: is (단수)
- Applicants who don’t speak two languages have an advantage.
👉 선행사: Applicants (복수)
👉 동사: don’t speak (복수)
👉 핵심 요약
👉 “관계절 동사 = 선행사 기준”
2️⃣ 관계절의 주어 vs 선행사 구분 (고득점 포인트 ⭐)
관계절에서는 주어가 따로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.
✔️ 예문
- The visitors are in a room whose walls are painted white.
👉 관계절 주어: walls (복수)
👉 동사: are (복수)
👉 즉, 경우에 따라
✔️ 선행사 기준
✔️ 관계절 내부 주어 기준
둘 중 하나를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.
3️⃣ 태(능동 vs 수동)까지 확인해야 한다
토익에서는 단순 수일치뿐 아니라
👉 능동 vs 수동태도 함께 묻습니다.
✔️ 예문
- The plant, which was established ten years ago, is expanding.
👉 establish (설립하다)
👉 plant (공장) = 설립 “당함”
✔️ 정답: 수동태 (was established)
👉 핵심
👉 수 + 태를 동시에 판단해야 고득점 가능
4️⃣ 수식어 거품 함정 (시험 단골 ⚠️)
토익에서 매우 자주 등장하는 함정입니다.
👉 관계사 바로 앞의 명사에 속지 마세요
✔️ 예문
- Payments for electricity usage that are received late will be charged.
👉 선행사: Payments (복수)
👉 usage (단수)는 수식어
✔️ 정답: are (복수)
- An article on vitamin supplements, which was published recently, is inaccurate.
👉 선행사: An article (단수)
👉 supplements (복수)는 수식어
✔️ 정답: was (단수)
👉 핵심 전략
👉 “관계사 바로 앞 단어는 의심하라”
5️⃣ 토익 출제 패턴 분석
시험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출제됩니다.
✔️ 관계절 동사 형태 선택
✔️ 선행사 vs 수식어 혼동
✔️ 능동 vs 수동 판단
✔️ 자주 등장하는 구조
- 명사 + 관계사 + 동사
- 명사 + 전치사구 + 관계사 + 동사
👉 특히 두 번째 구조가 가장 많이 출제됩니다.
6️⃣ 실전 풀이 전략
빠르게 정답을 찾는 방법입니다.
✔️ STEP 1
👉 선행사 찾기
✔️ STEP 2
👉 관계절 구조 확인
✔️ STEP 3
👉 수 + 태 판단
✔️ 핵심 공식
👉 관계절 동사 = 선행사 기준
👉 수식어는 제거
👉 태까지 확인
이 3가지만 기억하면 대부분 문제 해결 가능합니다.
📝 TOEIC Part 5 연습문제
✅ 마무리
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토익 수일치 시리즈를 모두 정리했습니다.
✔️ ① 기본 수일치
✔️ ② 수량/부분 표현
✔️ ③ 접속사 연결
✔️ ④ 관계절 수일치
수일치는 단순 문법이 아니라
👉 토익 점수를 결정짓는 핵심 영역입니다.
특히 Part 5에서는
👉 “눈속임을 이겨내는 능력”이 중요합니다.
📌 마지막 핵심 한 줄
👉 “동사는 항상 진짜 주어에 맞춘다”
이 원칙만 확실히 기억하신다면,
토익 800점 이상도 충분히 가능합니다.